여성의 생산적인 활동을 낮게 보고 조롱한다. 집에서 밥이나 짓고 애나 보라고 한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1950년대 중반 한국 치맛바람
1964년 한국 구로공단 공순이: 여자가 무슨 교육?
1973년 미국 여왕벌 증후군(Queen Bee Syndrome): 여자의 적은 여자(여적여)
1975년 한국 현대아파트 복부인: 땅과 집을 사는 여성
2005년 한국 김여사: 집에서 살림이나 할 것이지 여자가 무슨 운전?
여자 경찰(여경) 조롱
힘이 약해서 경찰, 소방관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언론이 젠더 갈등을 이용해 익명 커뮤니티에 휘둘리며 취재, 조사 없이 갈등만 야기해서 돈만 벌고 앙금을 남긴다.
2019년 5월 대림동 경찰 폭행 사건: 여경 무용론
2026년 3월 13일 코미디쇼에서 여경 욕하는 남자 https://pann.nate.com/talk/375296246
2025년 12월 22일 논란만 되면 공격받는 ‘여경’···“경찰 역할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탓”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21655001
2025년 12월 12일 역대급 여경
2025년 12월 20일 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
2021년 12월 브리지트 마크롱 프랑스 영부인이 남자라는 음모론 https://heestory.net/research/24676
2026년 3월 11일 남자들이 여성 스포츠 선수들에게 https://theqoo.net/square/4122613023
2026년 4월 20일 국제축구연맹, 여자 축구 대회에 여자 코칭 스태프 의무화 규정 도입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59200007
여경 갑질 사건
2023년 5월 8일 00:04 불가촉 천민 청소 아줌마랑은 같이 샤워 못하겠다는 고귀하신 여경들 https://www.fmkorea.com/best/5747390392
2021년 4월 17일부터 여경 비난 글만 올리는 펨코 사용자 https://www.fmkorea.com/search.php?mid=best&search_target=member_srl&search_keyword=3528873385
2023년 5월 8일 10:15 여경 갑질 사건으로 난리난 블라인드 근황 https://www.fmkorea.com/5748333127
2023년 5월 8일 10:28 인사이트 "청소 아주머니와 화장실·샤워실 같이 못써"...갑질 논란 터진 여성 경찰들, 전준강 https://www.insight.co.kr/news/437958
편집.사실 확인도 안하고 제목에 민감한 갑질 용어 사용
2023년 5월 8일 11:17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여경 갑질사건+단체병가 의혹 https://etoland.co.kr/link.php?n=7451657
2023년 5월 8일 11:32 청소 아줌마랑은 같이 샤워 못하겠다는 여경들 갑질 및 단체 병가 의혹 https://www.instiz.net/pt/7376311?page=13
2023년 5월 8일 11:46:46 청소 주무관에 갑질한 여경들, 논란되자 병가에 발령까지?..."죽어나는 건 남경들", 박준규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63399
(사실 확인 없이 블라인드 익명 글을 따옴표로 퍼나른 기사)
신체적 한계가 더 큰 남성들이 우선적으로 배치되거나 희생을 강요당하게 된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그에 대한 고찰이나 반성 없이 여성이 '무조건적 약자'라며 여성에 대한 배려만을 외치고 있는 꼴이다. 이를 주도하는 것이 한국 사회의 기성 세대층이란 점도 문제다.(비난의 화살을 지정해주는 기사)
2023년 5월 8일 오후 1:21 경찰 혼성기동대 첫해부터 난관…여경 4명 전출 요구, 안정훈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27299?sid=102
감찰 결과 내부 시설공사 문제로 비밀번호를 바꿨고, 주무관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주무관들 역시 문제삼지 않아 비밀번호를 바꾼 여성 대원이 주의를 받는 선에서 마무리됐다.(청소주무원과 샤워실을 같이 쓰기 싫어서 비밀번호를 바꿨다는 소문 정정)
여성 경찰관 4명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며 병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위에서 병가하라고 해서 했다는 당사자 주장)
경찰 내부는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서울의 한 경찰관은 "혼성기동대가 창설되면서 이런 일이 언젠가 불거질 거라고 예상했지만 너무 일찍 발생해 당황스럽다"(출처 불분명)
2023년 5월 8일 16:15 여경 사건을 보고 여경 뽑지 말아야 한다는 경찰 https://www.fmkorea.com/5749121391
2023년 5월 9일 00:09 경찰 혼성기동대 관련 제보합니다 https://theqoo.net/2796749301
2023년 5월 9일 00:49:49 오늘 올라온 경찰 혼성 기동대 관련 제보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069717
2023년 5월 9일 01:14 경찰 혼성기동대 여경측 해명 https://www.fmkorea.com/5750552581
2023년 5월 9일 02:44 최신자 해명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5090080939565
2023년 5월 9일 06:53 청소근로자와 화장실 같이 못써!"…혼성기동대 갈등, 여경 4명 '전출', 장연주 https://news.nate.com/view/20230509n02836(문제의 연합뉴스 기사 옮기기)
2023년 5월 9일 07:13 "여경 4명, 정신적 충격…전출 원한다" 혼성기동대 삐걱, SBS https://news.nate.com/view/20230509n03098
편집.추가 조사 없이 연합뉴스 기사 요약 방송
2023년 5월 9일 오전 11:15 “여경들 찡찡대서 병가? 여혐·마녀사냥” 혼성기동대 전출 논란 반박글 나왔다, 이정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59749
편집.역시 사실 확인 없는 따옴표 기사
2023년 5월 28일 女승무원 겁에 질려 무대응? 열린 비상문 온몸으로 막은 모습 포착돼 https://m.news.nate.com/view/20230528n14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