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4일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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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신분이 정해져 있다는 세계관이다. 예를 들면 민주화된 요즘에도 왕이 있는 나라가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혈통이 아니면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한다. 태어나자마자 좌절을 맛보는 셈이다.
한국 양반
520년 신라 법흥왕 골품제도(骨品制度): 골제(骨制), 두품제(頭品制)
왕족: 성골(聖骨), 진골(眞骨)
976년 고려(한국) 과거 제도 전시과 양반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5521
영국 귀족
1066년 남작 https://www.britannica.com/topic/British-nobility
2026년 3월 24일 한국 OI 소설에서 귀족들이 행정 업무를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s://www.reddit.com/r/OtomeIsekai/comments/1s1f8wa/do_you_find_it_strange_for_aristocrats_to_do
신분 차별
양반/평민
정실/후처
장자/서자
2026년 5월 24일 학문적 성과와 완벽에 가까운 자기 수양이 있었지만 율곡 가문이 번창하지 못한 이유 https://x.com/Drjames1177/status/2058332404650328499
2025년 5월 30일 혈통 많이 강조하는 일본 컨텐츠들 https://www.dmitory.com/issue/367592592
질문.영국은 신분제가 지금까지 이어져서 아시아, 아프리카인을 차별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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