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신분이 정해져 있다는 세계관이다. 예를 들면 민주화된 요즘에도 왕이 있는 나라가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혈통이 아니면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한다. 태어나자마자 좌절을 맛보는 셈이다.

 

한국 양반

520년 신라 법흥왕 골품제도(骨品制度): 골제(骨制), 두품제(頭品制)

왕족: 성골(聖骨), 진골(眞骨)

976년 고려(한국) 과거 제도 전시과 양반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5521
 

영국 귀족 

1066년 남작 https://www.britannica.com/topic/British-nobility


2026년 3월 24일 한국 OI 소설에서 귀족들이 행정 업무를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s://www.reddit.com/r/OtomeIsekai/comments/1s1f8wa/do_you_find_it_strange_for_aristocrats_to_do

 

신분 차별

양반/평민

정실/후처

장자/서자

 

2026년 5월 24일 학문적 성과와 완벽에 가까운 자기 수양이 있었지만 율곡 가문이 번창하지 못한 이유 https://x.com/Drjames1177/status/2058332404650328499

2025년 5월 30일 혈통 많이 강조하는 일본 컨텐츠들 https://www.dmitory.com/issue/367592592

 


질문.영국은 신분제가 지금까지 이어져서 아시아, 아프리카인을 차별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을까?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