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을 가진 자가 승리해 왔으며, 특히 산업 혁명 이후로는 기술 맹신까지 생겼다. 한국에서 조선 시대와 반대로 문과를 천시하고, 이과 중심의 생각을 갖게 된 것도 기술력의 차이가 부의 차이를 가져온다는 믿음 때문이다.
사실 기술을 매일 발전한다. 그런데 그들 대부분은 널리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사장된다.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술을 적다. 자본력 있는 소수만이 특허를 확보해 기술을 독점하고, 기대 수준에 맞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맞추고 대량 생산할 능력이 있다. 기술을 많지만 생존력을 증명하는 데는 단계가 있고, 인간이 그것에 적응하는 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인간을 해고하라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광고, https://trenddb.com/case/1581374
기술력이 우수해서 놀라울 지경이다
신기술의 탄생은 거의 비슷비슷한 양상을 띤다. 기존보다 얼마나 진보했으며, 어떤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라고 주장한다. 실험 결과를 제시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의 평론을 곁들이고, 체험단을 운영한다. 객관적인 사실도 있지만, 거기에는 과장과 허풍이 더해진다. 지금은 그것이 인공지능이지만, 내일은 또 다른 무엇일 수 있다. 4월 7일, 미국 인공지능 개발사인 앤트로픽(Anthropic)의 미노스(Mythos)의 성능이 너무나 강력한 나머지 위험해서 성능을 제한했다고 한다. 이것은 얼마나 진실일까?
신기술을 익히지 않으면 도태할 것이다
새로운 것은 언제나 시선을 끈다. 그리고 온갖 매체에서 인기 단어로 부상한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대화에 낄 수 없고, 세상이 하루아침에 뒤집어질 것처럼 요란스럽다. 개중에는 정말 오랫동안 살아 남아서 급기야는 일상이 되어 버린 것도 있고, 지나고 보니 아직은 시기상조였던 것도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스마트 안경이든, 3D TV든 메타버스든, 블록체인이든 온통 신기술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찬다.
질문.왜 나이든 사람은 젊은 사람보다 덜 흥분하는가? 이미 비슷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속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2025년 5월 13일 저서 AI 사기(The AI Con), 에밀리 M. 벤더 https://thecon.ai
2026년 5월 3일 AI 기업들이 대중의 '두려움'을 이용하는 이유, 토머스 저메인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x21ny86636o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의 데이터 및 AI 윤리 전문가 샤넌 발로 교수는 "기술의 위험성을 초자연적인 것처럼 묘사하면 대중은 무력감을 느끼게 된다"며, "결국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그 기술을 만든 기업뿐이라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중략)"AI가 인류를 파멸시킬지도 모른다는 거대한 공포가 조성되면, 현재 실재하는 다른 문제들은 상대적으로 사소해 보이기 때문이다."
| 분류 | 제목 | 날짜 |
|---|---|---|
| 2026년 4월 30일 관찰 | 2026년 05월 05일 | |
| 아이템 | 2026년 04월 28일 | |
| 진짜 사람임을 증명해야 하는 세상 | 2026년 04월 28일 | |
| 2026년 4월 27일 관찰 | 2026년 04월 27일 | |
| 기존 관행의 영향 | 2026년 04월 23일 | |
| 2026년 4월 23일 관찰 | 2026년 04월 23일 | |
| 2026년 4월 21일 관찰 | 2026년 04월 21일 | |
| 무언가가 합쳐진다 혹은 겹친다는 감성 | 2026년 04월 18일 | |
| 환경과 포장 정체성에 대한 고민 | 2026년 04월 17일 | |
| 2026년 4월 17일 | 2026년 04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