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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
20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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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원하지만 남편은 사절합니다

여자 입장에서 남편과 시댁은 싫은데, 아이는 기르고 싶다. 과거에는 결혼하지 않은 채 아이를 낳으면 미혼모라고 하여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있었는데, 저출산 시대에 정자은행을 통해 임신해 비혼인 상태로 아이를 낳는 여성이 생긴다. 아직 한국에는 정자은행이 없어서 외국에서 아이를 잉태한다.

아기는 왜 원할까? 남편은 왜 싫을까?

엄마라는 역할에 만족해서

핏줄이라서

아기를 좋아해서

내가 못 받은 걸 다 해주고 싶어서

내가 우위에 있어서

아내의 내조를 바래서

며느리의 위치가 부담스러워서

의무가 많아져서

가족이 딸려 와서

간섭해서

 

2025년 1월 17일 결혼 NO! 출산 YES! 혼자서 부모가 된 사람들, SBS 뉴스토리 https://www.youtube.com/live/FkMeQi7jHyk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
2020년 11월 정자은행을 통해 후지타 젠 출산
2021년 5월 2일~2023년 08월 08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질문.왜 그들은 결혼 제도를 거부하며, 남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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