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의 책임
인력 조정 없이 용산으로 청와대를 긴급 이전한 대통령실
용산구청,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를 관리하지 못한 행정부
청와대 용산 이전으로 경호 인력을 분산 배치한 서울경찰청
질서 유지, 국민 보호 임무를 소홀히 한 용산구청
마약 실적에 초점을 맞춘 용산경찰서
경찰과의 공조가 원활하지 못했던 용산소방서
무정차 운행이 이루어지지 않은 서울메트로
2022년 10월 30일 어제 이태원 할로윈 갔다온 썰 얘기함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9729587
2022년 11월 4일 나도 이태원 사고 추모공간 갔다왔던 거 인증한다 https://www.fmkorea.com/5180257246
2022년 10월 30일경 팩트 체크만 하고 싶다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1958924
2023년 1월 13일 BBC 등 외신 "이태원 참사 수사 결과는 '윗선'의 책임 면피" https://v.daum.net/v/20230113203024525
참사 당시 용산구 당직 근무자들 '尹비판' 전단지 떼고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726577?sid=102
경찰이 있어도 소용없었을 것이다?
남의 나라 명절에 왜 그렇게 열광하냐?
사람 많은 델 왜 가냐?
2022/10/30 뉴욕 타임즈 | "군중 통제 잘하기로 유명한 한국에서 어쩌다" 의아한 시선 https://www.news1.kr/articles/?4849532
2022/10/30 소설가 겸 드라마 작가 소재원 | 젊음을 즐기는 것이 잘못된 건가? 꼰대들은 그러게 왜 거기에 가? 라는 앞뒤 꽉 막힌 소리를 내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69456
2022/10/30 한국심리학회 | 10.29 참사(이태원 참사)에 대한 한국심리학회 성명서 https://www.koreanpsychology.or.kr/bbs/view.asp?page=1&rows=15&task=ins&bid=bid_1&bord050Seq=77006&boStartDatei=&boEndDatei=&searchText=
꼰대들도 하지만, 정부 책임이 되면 세월호 재탕일까봐 우려해서 미는 얘기이기도
2022/10/31 파이낸셜뉴스 | "놀다 죽은 것을 애도하나?"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모욕 게시물 '참담' https://news.nate.com/view/20221031n01635?mid=n1006
잘 놀아야 잘 일할 수 있는 건데, 한국인은 노는 것을 나쁘게 보는 분위기가 강해서
2022/10/31 아주경제 | "얘들아 미안하다, 어른들의 잘못이다"…눈물의 분향소 현장 https://news.nate.com/view/20221031n20100?mid=n1006
2022/10/31 김준일 | 이태원 압사사고 천재지변 아니다 https://www.facebook.com/joonilkim.kji/posts/pfbid0iymtBTKYiVS17SySBg8NZ9uT5zatDA59mq7EubFEKJrpUgv6u3WeRHxyFwe7kQtcl
2022/10/31 BBC 뉴스 | 이태원 사고: 슬픔과 비탄에 빠진 생존자와 유가족들 https://youtu.be/ibsCPd003Tw
세월호 희생자의 가족이 거든 한 마디
2022/11/1 산만언니 https://twitter.com/2sanman2/status/1587234730608844800 이태원에 왜 갔냐고 하지 마세요. 이태원이 히말라야에요? 목숨 걸고 가야 하는데냐고요. 우리 모두 갈 수 있는 도심 속 거리에요. 그런데 왜 가냐니요. 당신들은 안 가요? 시내 안 나가요? 사람 안 만나요?
2022/11/1 산만언니 https://twitter.com/2sanman2/status/1587271081957605377?s=20&t=SGuzPo1AYCpymJ-QRml9TA 나한테는 아무도 삼풍백화점에 왜 갔냐고 하지 않았어
국내외 매체에서 조망하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불행한 사고
2022/11/1 김정은 | '이태원 참사' 법·제도 미비해 경찰이 통제 못했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8
인파가 몰릴 것을 미리 예상했다 (→사실)
지금까지 핼러윈 시기에 경찰이 통제한 적이 있다 (→사실)
올해 투입된 경찰이 예전보다 적었다 (→절반의 사실)
사고가 일어난 골목에서 통제가 이뤄진 적이 있다 (→판단유보)
투입된 경찰인원이 적어진 이유가 있다? (→판단유보)
법제도가 미비해서 경찰이 통제를 못했다? (→대체로 사실 아님)
2022/11/1 MBC PD수첩 | 긴급취재 이태원 참사 https://youtu.be/s0aGtAo8GeE https://youtu.be/HmYlAUq2c5k
2022/11/2 배우 이지한 어머니 | 한덕수 국무총리 아들이 112에 전화했으면 경찰 수백명이 동원되지 않았겠느냐! 일반 사람들이 전화한다고 112가 무시하냐 https://youtu.be/SjE1OPcJnxA?t=35
2022/11/3 로이터 Josh Smith, Ellis Ng, Simon Scarr, Ju-min Park, Adolfo Arranz and Jitesh Chowdhury How a night of Halloween revelry turned to disaster in South Korea https://graphics.reuters.com/SOUTHKOREA-STAMPEDE/CHRONOLOGY/zjvqjqmmlpx/index.html
2022/11/2 소울드레서 | 선생님, 제가 참사 생존자인가요? https://theqoo.net/2626564360
2023.10.1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https://theqoo.net/square/2965853113
2017년, 핼러윈에서 가장 역대급으로 사람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핼러윈 매니아답게 당연히 저는 그 해에도 이태원에 있었고 사진을 여럿 찍었지요. 그중에서 한 장의 사진을 발견하고, 아. 난 정말 잘못한 것이 없다 라는 것을 깨닫고 펑펑 울었습니다.
2022/11/4 문상현 |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그날, 이태원에서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03
2022/11/4 KBS 시사직격 140회 | 이태원 참사 - 당신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h90KxOBZGg
2022/11/5 SBS 그것은 알고 싶다 | 핼러윈의 비극, 외면당한 SOS https://youtu.be/hFYJ-0XhMdY
2022/11/6 KBS 시사멘터리 추적 24회 | 핼러윈의 비극, 축제는 왜 참사로 변했나 https://youtu.be/12PaKlW93kA
2015/10/19 Saudi Arabia Hajj Disaster Death Toll at Least 2,110 https://www.reddit.com/r/worldnews/comments/3pcvfb/comment/cw5vxtm/?context=3 번역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72636
사우디아라비아 하지 성지순례 압사사고 댓글
2022/11/1 이태원 10.29 참사 무료 심리 상담 지원, (사)한국심리학회 https://www.koreanpsychology.or.kr/bbs/view.asp?page=1&rows=15&task=ins&bid=bid_1&bord050Seq=77066&boStartDatei=&boEndDatei=&searchText=
2022/11/4 언더스코어 &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730
10월 29일~31일 포털에 송고한 기사 수가 많은 언론 40곳의 기사 1만908건 분석
2022/11/6 이태원 참사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사설 이렇게 달랐다, 금준경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738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언론이 경찰과 함께 정부의 책임도 함께 거론하는 반면 조선일보는 ‘경찰’에만 집중적으로 책임을 묻고 ‘재난의 정치 이용’을 경계하고 ‘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설을 집중적으로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