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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미래상

시대상

영화/연속극
20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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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연속극이 공개되자마자 초반에 한국 커뮤니티 내에서 신파다, 재미없다 등 혹평 일색이었다가 예상외로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1등 하고 성공하면 그제서야 반론 의견이 나오면서 슬슬 감독의 철학이 느껴진다고 한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한테 영화를 보는 눈을 기르라고 한다.

 

혹평한 사람은 자신이 못보거나 잘못 본 건 아닌지 멎적고 뻘쭘해서 세상이 몰카하는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 영화가 잘 되면 좋은 거라고 한다. 이제는 흥행을 이유로 혹평한 사람한테 뭐라 한다. 흥행하면 다 빨아줘야 하냐면서 불만스러워 한다. 경쟁자가 없는 빈집털이다. 한류 인기 때문에 그냥 찍먹한거다, 역바이럴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외국의 인기를 통해 한국 영화에 대한 세계인의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한다. 다만, 1등을 하지 않는다면 재평가받을 기회를 얻지 못한다.

 

극초반(공개 직후) 중후반
한국 관객 외국 관객
불호 반응 일색, 긍정평 조롱 흥행 성공
혹평 정정, 긍정론자 활개 긍부정 평가 공존, 취향 존중

 

남을 조롱하는 사회 분위기

2019년 3월 나락 

2019년 2월 27일 영화계 조롱 파티

망한다고 염불외는 망무새 

 

외국인의 인정으로 재평가하는 작품

2016년 7월 20일 영화 부산행: 신파는 그만
2020년 6월 24일 영화 살아있다
2021년 9월 17일 연속극 오징어 게임: 표절 아냐?
2025년 12월 19일 영화 대홍수: 모성애는 그만

크리스마스 끼고 7일 미국 연속 1위 반응
남초 https://www.fmkorea.com/best/9318138038 여초 https://theqoo.net/square/4041955879

 


질문.호불호가 강한 작품일 때, 한국과 외국의 불호나 호감 포인트가 다를 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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