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연속극이 공개되자마자 초반에 한국 커뮤니티 내에서 신파다, 재미없다 등 혹평 일색이었다가 예상외로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1등 하고 성공하면 그제서야 반론 의견이 나오면서 슬슬 감독의 철학이 느껴진다고 한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한테 영화를 보는 눈을 기르라고 한다.
혹평한 사람은 자신이 못보거나 잘못 본 건 아닌지 멎적고 뻘쭘해서 세상이 몰카하는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 영화가 잘 되면 좋은 거라고 한다. 이제는 흥행을 이유로 혹평한 사람한테 뭐라 한다. 흥행하면 다 빨아줘야 하냐면서 불만스러워 한다. 경쟁자가 없는 빈집털이다. 한류 인기 때문에 그냥 찍먹한거다, 역바이럴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외국의 인기를 통해 한국 영화에 대한 세계인의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한다. 다만, 1등을 하지 않는다면 재평가받을 기회를 얻지 못한다.
| 극초반(공개 직후) | 중후반 |
| 한국 관객 | 외국 관객 |
| 불호 반응 일색, 긍정평 조롱 | 흥행 성공 |
| 혹평 정정, 긍정론자 활개 | 긍부정 평가 공존, 취향 존중 |
남을 조롱하는 사회 분위기
2019년 3월 나락
2019년 2월 27일 영화계 조롱 파티
망한다고 염불외는 망무새
외국인의 인정으로 재평가하는 작품
2016년 7월 20일 영화 부산행: 신파는 그만
2020년 6월 24일 영화 살아있다
2021년 9월 17일 연속극 오징어 게임: 표절 아냐?
2025년 12월 19일 영화 대홍수: 모성애는 그만
크리스마스 끼고 7일 미국 연속 1위 반응
남초 https://www.fmkorea.com/best/9318138038 여초 https://theqoo.net/square/4041955879
질문.호불호가 강한 작품일 때, 한국과 외국의 불호나 호감 포인트가 다를 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