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시대상/미래상

시대상

대중문화
2021년 04월 11일
53

필요 없는 가설은 잘라내라
1324년년 영국 논리학자 & 프란체스코회 수사, 오컴의 윌리엄(William of Ockham)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C%BB%B4%EC%9D%98_%EB%A9%B4%EB%8F%84%EB%82%A0

 

구상 단계에서는 최대한 많이 기록하는 게

자료 수집 시에도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살을 붙여 놓고

글을 쓰면서 더 뺄 게 없을 때까지 빼면

간결하고 명확하며 읽기 쉬운 글이 완성되는 원리와 같아

이것은 디자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

그런데 마감하려고 하니 왠지 부족해 보이고 자신이 없어서

자꾸 추가하려 들면 복잡해지고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말해서 뭘 말하려는지 알 수 없게 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과유불급 過猶不及과 통하는 말

 


2021/4/7 미국 버지니아대 리더십·공공정책학부, 심리학과, 시스템환경공학과 공동연구팀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1-00592-0
성인 남녀 1153명 대상으로 어려운 도형 퍼즐 풀기, 불안정한 레고블록 구조 안정화시키기, 미니 골프장 코스 개선하기 등 8가지 과제 제시하고 해결 과정 관찰한 결과, 사물이나 아이디어, 상황 등을 개선하라는 요구를 받게 되면 사람들은 기존의 것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것을 추가해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강하다.

 

2021/4/7 더하기만 하고 왜 뺄 줄은 모를까, 유용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408023002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