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통
2022년 06월 08일
43

다른 사람한테 영향력이 큰 사람은 올바로 배워야 한다. 유명인을 보고서 그렇게 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유명인을 단죄하는 여론을 보면서 사회 분위기를 읽는다. 그리고 아동과 청소년은 연예인을 무비판적으로 따라 한다.

 

사회를 바꾸는 유명인의 영향력

 

유명한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건 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권위를 부여한다. 그들의 말이 모두 맞는 것처럼 인용된다. 그렇게 가짜 뉴스는 언론 기자와 유명인의 입과 통해 퍼진다. 대통령이나 수상, 총리의 생각대로 나라가 움직이고, 회장, 사장의 신념대로 회사가 경영된다. 그들의 말 한마디가 사회를 바꾼다.

 

1997년 5월 3일 영화 비트, 김성수

2023년 8월 13일 그의 필모그래피, 감독 데뷔, 확고한 생각들이 너무 잘생겼다, 요정재형 https://youtu.be/J8fnZz3-vak?feature=shared&t=505
영화배우 정우성
아, 영화가 갖는 파급력이라는 게 엄청나구나. 특히 비트 같은 경우에는 애들이 날 만나면 형때문에 오토바이 (샀어요.), 형 때문에 담배 배웠어요. 그게 전혀 영광스럽지 않더라고요. 내가 큰 관심과 큰 행운을 얻었는데, 그러면 긍정적인 영향을 갖게 나눠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직업 의식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게 (생겼어요.)

 

2020년 2월 5일 이번 생은 망한 것 같고 한국에선 안 된다. 망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경기 남부권역외상센터장을 사임한 이국종 교수 https://youtu.be/cuBfvGlQVP8

 

2023년 5월 19일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에스파 카리나편 https://youtu.be/JTqCtl548oc

2023년 5월 20일 몬테 https://twitter.com/monte_lives/status/1659589188818292736

차쥡뿔 보는데 너무 외적으로 본인을 과하게 낮추면서 상대방의 외모를 칭찬하는 것 같아서 보기 불편해서 껐음. 이런 한국 문화 진심 환멸난다.

2023년 5월 22일 이영지 https://twitter.com/dokgodieinsaeng/status/166063082193670144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최애 영상이 되거나 내가 새롭게 어떤 사람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 제가 유일하게 차쥐뿔에서 지향하는 바입니다.

 


미확인.지도자의 무지는 사회악이 된다, 플라톤

 

2025년 1월 1일 12월 3일 이후의 한국 종교는 바뀌어야만 한다, 김근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6
카타콤 교회 양희삼 목사는 강조한다. “이단 사이비만 위험한 것이 아니다. 지금도 잘못 가르치고 복음을 호도하는 목사와 교회들이 더 위험하다. 빨리 그런 교회를 탈출해야 한다.“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분류 제목 날짜
매체/소통 지도자, 상류층, 유명인, 창작자의 무게, 교육의 필요성 2022년 06월 08일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