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16일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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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가 다수를 왕따하고 괴롭힌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있다. 돈이 아주 많다면, 지위가 높은 권력자라면, 힘이 아주 세다면, 미디어를 장악했다면, 모두가 선망한다면 억울해서 읍소하고 데모할 일이 없다.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면
| 집단 | 괴롭히는 쪽 | 괴롭힘을 당하는 쪽 |
|
전 세계 |
다수의 이성애자 |
소수의 동성애자 |
|
전 세계 |
다수의 비장애인 |
소수의 장애인 |
| 전 세계 | 다수의 비채식주의자 | 소수의 채식주의자 |
|
부자 국가 |
다수의 노인 |
상대적 소수의 청년층 |
|
한국 |
다수의 한국인 |
소수의 조선족 |
|
한국 |
다수의 남성 |
상대적 소수의 여성 |
| 한국 | 다수의 수도권 시민 | 상대적 소수의 지방민 |
| 한국 | 다수의 부모 자녀 가족 | 소수의 한부모 가족 |
| 한국 | 다수의 보수주의자 | 상대적 소수의 진보주의자 |
| 한국 | 다수의 기독교인 | 극소수의 무슬림 |
|
미국 |
다수의 백인 | 소수의 동양인 |
|
중국 |
다수의 한족 |
소수의 위구르족 |
| 중국 | 다수의 본토 거주민 | 소수의 대만 거주민 |
|
일본 |
다수의 일본인 |
소수의 재일한국인 |
다수와 소수의 위치는 언제든지? 뒤바뀔 수도 있다.
| 괴롭히는 가해자 | 당하는 피해자 |
|
없는 사람 취급을 한다. 눈을 안 마주친다. 인사를 하지 않는다. |
왜 저러나? 내가 뭘 잘못했나? 너만 나를 무시하냐? 나도 너를 무시하마. |
2020년 10월 23일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 상사 - 나르시시스트의 의도적인 침묵, 조장원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64
이러한 침묵에는 상대방을 더욱 강하게 통제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중략)상대방을 존중하거나 정상적 의사소통을 중시한다면 할 수 없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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