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오래 유지하고, 자기편을 늘리기 위해 기사를 쪼개서 내보낸다. 시시콜콜한 것들을 공론화하는 것이다. 공개적으로 폭로하며 여론전을 벌일 때도 사용한다.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른 키워드는 현재 사람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이므로 관련 기사를 대거 양산해 클릭률을 높인다. 독자는 알멩이가 없어서 김이 빠지지만, 매체와 기자에게 조회수를 늘릴 수 있다. 한국 가요계에서는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올리며 홍보하기도 한다.
2021년 2월 23일 "25일 검색차트판 종료" 네이버 실검 폐지에 일부 언론이 조회수 하락을 걱정하고 있다, 서정민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naver-kill-real-time-search_kr_6034c0a1c5b673b19b6af817
김언경 뭉클 미디어인권연구소 소장
누군가가 폭로하면 언론이 그 글을 그대로 옮기고, 사과하면 사과했다고, 하차하면 하차했다고, 현수막이 내려졌다고, 방송이 삭제됐다고, 징계를 받았다고 모두 개별 기사로 만들어냈다. 커다란 햄을 아주 얇게 썰어 먹는 ‘살라미’처럼 이 자매에 대한 소식 하나하나를 잘라서 팔아먹었다.
2025년 4월 2일 김수현 측 “가세연 스토킹 혐의로 추가 고소”…반박 사진 자료 공개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5740285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은 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 고발했다. 가세연은 지난달 10일 '[충격단독] 김새론 죽음 이끈 김수현(김새론 15살 때부터 6년 열애'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시작한 이래 같은 달 31일까지 단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김수현 배우에 관한 방송을 하며 김수현 배우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나아가 가세연은 김수현의 얼굴과 신체가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은 물론 사적인 편지, 메시지 등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차별적으로 살포했고, 이와 같은 가세연의 '사이버 렉카' 행위를 멈추는 길은 엄정한 수사와 처벌밖에 없는 상황이다.
2021년 2월 25일 조금씩 나누어 길게 진행하는 살라미식 전술(Salami Tactics) https://trenddb.com/report/1597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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