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한류
2021년 10월 11일
40

유명인 가운데 스타라는 독특한 이름을 불리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시선을 끌고, 호감을 일으키는 매력이 있다. 공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많이 알려 졌으며, 화제를 몰고 다닌다. 즉, 돈이 된다. 당대의 사람들의 환상을 충족시키는 면이 있다. 그래서 왠만한 실수에도 쉽게 용서되는 까방권을 가진다.

 

사람들의 환상 본인만의 매력 혹은 인기의 힘

왠지 끌린다.
마음이 간다.
관심이 생긴다.
호감이 간다.

주는 것 없이 예쁘다.

이유 없이 사랑 받는다.

멋져 보인다.

자연스레 이목을 끈다.
어쩐지 시선이 간다.
저절로 눈길이 간다.

후광이 비친다.

다 같이 있어도 주목 받는다.

 

한국 대중음악 기획사 대표인 박진영이 말하는 스타성

2015년 예능 식스틴 https://blog.naver.com/techv/221035118819

편집.발언 내용을 표로 정리

자신감과 여유

근심, 걱정, 두려움을 씻어내 버릴 수 있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카리스마와 자기만의 색깔

자기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줄 안다.
자기 자신의 특별한 점이 뭔지 안다.

2024년 10월 31일 KBS 2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 https://youtu.be/oiIPzqKnwnY

https://mydaily.co.kr/page/view/2024103115475420961
제가 K팝스타란 프로그램을 굉장히 오래 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 스타가 될 것 같은 친구를 노래를 못한다고 해서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프로듀서, 제작자의 입장에서 보면 실력이 좋다고 스타가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래를 기준으로 심사를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사실 스타성이 부족해도 노래를 잘하면 붙여야 했고, 스타성이 있어도 노래를 못하면 떨어뜨려야 했다. 그게 답답했다. 그래서 솔직하게 정말 제작자 마인드로 심사할 수 없을까 했다. '네가 왜 스타인지 보여줘'라는 생각이었다. 가장 솔직하게 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지 않을까. 심사도 그런 기준으로 했다. 그 기준을 굉장히 단순화시키려고 노력했다. 끌리는 친구, 재밌는 친구. 이유는 오히려 나중에 생각했다. 중요한 건 흥미롭다, 끌린다, 재밌다로만 했다. 뭘 하든지 재밌고 궁금하면 (합격시켰다)

 

한국에서 기복 없이 견고한 위상을 가진 슈퍼스타

역사적으로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나라를 구한 이순신이 대표적이다. 현대에는 시대가 변해도 오랫동안 정상에 위치한 유명인이 있다. 평판을 크게 떨어뜨리는 결정적인 사생활 논란이 없는 편이며, 정치적인 입장을 밝히지도 않는다.

운동선수: 박지성(축구), 안정환(축구), 김연아(피겨스케이팅)

가수: 나훈아, 조용필, 이효리(핑클), 지드래곤(빅뱅)

배우: 최진실, 이영애, 전지현, 현빈, 이민호

예능인: 유재석

 


2022년 3월 14일 셋 중 가장 스타성 오졌던 대통령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746755

 

2024년 11월 28일 스타성 쩌는 연예인 하면 누구 생각남? https://www.instiz.net/name_enter/94291751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