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통
20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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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방문하지 않는다

뚜렷한 목적이 있을 때만

살림살이에 대해 궁금하면 82쿡
전자제품 구매할 때는 클리앙 등

 

욕할 것이 뻔한 게시글은 클릭하지 않는다

욕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으면 피한다. 아니면 이렇게 이용한다

정부를 칭찬할 일이 있을 때는 조선일보를

민주당 칭찬할 있으면 엠팍이나 펨코를, 국민의 힘이라면 클리앙와 보배드림을

윤석열을 칭찬해야 하면 클리앙을, 이재명을 칭찬해야 하면 엠팍을

방문한다

 

댓글을 보지 않는다

네이버보다 댓글을 숨길 수 있는 다음, 네이트를 이용한다

더쿠에 가입하지 않는다(비회원은 최근 1시간 게시물을 못보게 돼있어서)

 

댓글을 쓰거나 감정을 표시하지 않는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로 뉴스를 본다

어차피 부정적인 감정 일색일 텐데 감정을 나타내는 아이콘에 표시하지 않는다 

 

답이 정해진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방법

 

요즘에는 사람들이 단체로 정치병에 걸려 있는 느낌이다. 정치와 하등 관계 없는 내용에도 갑자기 정치가 튀어나온다. 무엇보다도 제목만 봐도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서 재미가 없다.

 

포털을 보면,

네이버에는 반정부적인 사람들이 화를 낸다. 다음에는 정부를 칭찬하는 기사가 자주 보인다. 그래서 정부를 칭찬할 일이 있으면 네이버를 가는데 기사조차 찾기 어렵고, 정부를 비판할 일이 있으면 다음에 가는데 반응이 거의 없다. 보통 친정부와 반정부 성향이 왔다갔다하는 네이트를 간다.

 

커뮤니티를 보면,

예전에는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불펜을 가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극우적인 발언이 많아져서 정부를 칭찬할 일이 있을 때 가끔 간다. 그리고 정부를 비판할 일이 있으면 클리앙이나 보배드림을 찾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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