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셀 범죄의 증가 추세와 혼자 사는 여성 인구의 증가로 안전에 대해 과민 반응한다. 사람을 사귈 때 안전 이별을 걱정하며, 중고 거래, A/S를 받을 때, 택배를 받을 때도 조심한다. 안전해야 하니까 집을 구할 때 돈이 더 든다.
여성 대상의 범죄
훔쳐 보기
딥페이크
캣콜링(Catcalling): 지나가는 여자한테 휘파람을 불거나 성적인 발언을 한다.
몸 더듬기
몸 부딪히기(부츠카리 오지상)
치마 들추기
불법 촬영(몰카, 몰래 카메라)
정액, 음모 바르기
음료에 소변 섞기
성추행
스토킹
교제 폭력(데이트 폭력)
성폭행
유사강간
강간
살해
남자라면 하지 않았을 걱정?
여자라고 무시할까봐
쉬운 여자라고 생각할까봐
뚱뚱하다고 욕할까봐
꼬리쳤다고 생각할까봐
정숙하지 않다고 흉볼까봐
여우짓한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행실이 나쁘다고 소문날까봐
꽃뱀이라고 누명을 쓸까봐
대책 없이 이혼당할까봐
모든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
응큼한 상상을 할까봐
몰래 엿볼까봐
불법 촬영당할까봐
스토킹할까봐
집까지 따라올까봐
택배원, 우체부, 검친원, 수리기사 등이 돌변할까봐
(택시기사가) 납치할까봐
감금당할까봐
때릴까봐
강간당할까봐
2021년 10월 28일 데이트 폭력을 관대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사라지길 바라는 전효성, 여성가족부 희망그림 캠페인 8편 https://youtu.be/erKy-yIZf0M
전효성(시크릿)
"어두워지면 집에 들어갈 때마다 항상 내가 오늘도 안전하게 살아서 잘 들어갈 수 있을까?"
2022년 3월 4일 KTX 포항역에서 대학교 기숙사로 가던 중 택시 안에서 여대생이 납치당한 줄 알고 뛰어내리려다 사망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30821437
2025년 2월18일 대법원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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