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를 항시 휴대하는 삶 속에서 스마트폰이 편리하기도 하지만 접속 스트레스를 안겨주며,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휴대전화를 놓고 디지털 디톡스하려고 애쓴다.
이동하는 대중교통
휴대폰을 가장 많이 보는 장소 중의 하나가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다. 흔들리는 교통수단에서 작은 스크린을 오래 보면 거북목이 되고, 손목증후군에 시달릴 수 있으며 눈이 나빠진다.
식사하는 자리
식사할 때는 음식을 맛보고 씹는데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포만감이 들고 식사를 제대로 했다는 느낌을 받는다. 휴대폰을 보면서 식사하면 음식을 꼭꼭 씹지 않고 넘기게 되어 뚱뚱해지기 쉽다. 음식을 먹었는데도 무슨 맛이었는지 언제 다 먹었는지 잘 모르겠다면 식사 시간이 충실하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운동하는 헬스장
운동할 때 러닝머신 위에서 스크린을 주시하며 운동하는 사람이 있다. 운동은 몸을 움직여서 머리를 비우기 위한 것인데, 스크린을 보면 머리를 계속 쓰게 돼서 피곤하다. 게다가 몸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화면을 보므로 눈에도 안 좋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하는 것도 추천하지 않는다. 신경이 다른 데 팔려 있으면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배설하는 화장실
화장실에 휴대폰을 가지고 가면 화장실에 머무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기 쉽다. 치질이나 변비 같은 질병이 생기기 쉽다. 화장실에 가는 잠깐의 심심함이 싫어서 평생 고통받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물을 내릴 때, 화장실 집기를 만질 때 안 좋은 세균이 휴대폰에 묻는다.
잠을 자는 침대
원칙적으로 침대 위에서는 자기만 한다. 침대는 자기 위해 만들어진 가구라서 장시간동안 휴대폰을 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면 한두 시간이 그냥 흘러가고 수면을 방해한다. 자기 직전까지 청색광에 노출돼 있으면 깊은 수면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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