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배우가 기만했다고 말하고 법률가는 이중처벌했다고 하며, 영화계는 황색 언론을 비판한다. 보수는 진보의 위선을 말하고, 젊은층은 기성 세대를 비판한다.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건 바람직하지만, 결국 엄격한 사회는 젊은 층에 손해인데도 당장 스트레스를 푸는 데 집중한다.
이상주의: 악을 처단하면 좋은 세상이 온다.
완벽주의: 대중의 사랑을 받으려면 완전무결해야 한다.
과잉 정의감: 30년 전 미성년자의 일탈을 오늘 단죄해야 좋은 사회가 된다고 믿는다.
불관용: 용서하지 않는다. 한 번 범죄자는 영원한 범죄자로 낙인한다.
피해자 감정 이입: 죄질의 경중에 상관 없이 피해자에 감정 이입한다.
집단 괴롭힘: 잘못을 인정하면 욕할 권리를 얻은 것처럼 집단적으로 괴롭한다.
집단 효능감: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유대감을 느끼며, 나의 질타로 연예인이 은퇴해서 승리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황색 언론: 법적 처벌이 끝난 사안을 다시 꺼내 조회수를 늘리고 연예인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킨다.
사상의 자유: 사안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고 불의한 사람으로 단정한다.
정치, 세대, 젠더 갈등: 특정 정치 세력, 기성 세대, 성별을 일반화한다.
사생활 침해: 익명 속에 숨어서 유명인의 사생활을 알 권리라고 말한다.
조진웅 비판 여론 다수
2025년 12월 5일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조진웅, 배우가 된 '소년범' https://www.dispatch.co.kr/2336074
2025년 12월 6일 공식 은퇴 선언
2025년 12월 6일 김성민 https://www.facebook.com/dezpim/posts/pfbid02SJG4AE2bw9sfdTFgTuHMuZUN755Nb88SNyUsUL53XcJMcjBp5tzJzNx58ToE8AtDl?locale=ko_KR
조진웅이 죄과를 치르고 긴 세월이 흘렀으니 문제될 것이 없다는 글을 여기저기서 보았다.
2025년 12월 7일 조진웅 사건을 보고 https://www.threads.com/@jeo4115/post/DR7xmmVE9v5
2025년 12월 8일경 조진웅 사태로 큰 깨달음을 얻음 https://www.fmkorea.com/best/9253828004
2025년 12월 8일 "잊어도 될 범죄는 없다"…조진웅, 과거의 시그널 https://www.dispatch.co.kr/2336198
2025년 12월 8일 조진웅이 서둘러 은퇴 선언한 이유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12101223302310
편집.사실 미확인
2025년 12월 9일 위근우 https://www.instagram.com/p/DSC65EGEngs
조진웅 중립/옹호 반응 소수
2025년 12월 5일 김재련 변호사 https://www.facebook.com/gimjaelyeon.2025/posts/pfbid0LGF2JfMz6vwX99mpepV8W7AWHY5j2vGcAxKwdur5NFhaLyDtSBL6eU5bqSTfsv3Kl?locale=ko_KR
소년법의 목적에 비추어보면 현재 성인이 되기는 했으나 '모 배우'의 실명을 찍어 보도하는 것은 소년법 취지에는 반하는 것 같다.
미확인 동창 증언
2025년 12월 6일 조진웅 실제 고딩 때 생활 https://gall.dcinside.com/dcbest/386256
2025년 12월 6일 같은 반이었어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31140469
2025년 12월 6일 아니 조진웅을 칭찬해줘야 하는 거 아녜요 https://m.ppomppu1.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748217
2025년 12월 7일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https://www.facebook.com/han.inseob.113517/posts/pfbid032XUqurKaA8go6ydosoJJutDLCnb9F87A1UyZ3spkxKFcYVgYs9hgWLhuzDa9PpHkl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일제는 어떤 개인적 약점을 잡아 대의를 비틀고 생매장시키는 책략을 구사했다.
2025년 12월 7일 '조진웅 배우' 돌아오라!, 송경용 대한성공회 신부 https://www.facebook.com/kyongyong.song/posts/pfbid0kDwYVcN7c2dfntnd5LjgKNav1Lev8rxY1F89Zx5GnYwy9QN2aYdpBHP9pa3auGmTl
2025년 12월 7일 김경호 변호사
2025년의 대한민국은 장발장을 다시 감옥으로 보냈다https://www.facebook.com/jacgkim/posts/pfbid02atuvcNWT2jjohhTuahz81ArFCpv7N8NK4zZW6ojkRfrv9XMDfjdCjvyRgcT45aMil 소년법의 망각(忘却)은 사회적 합의이자 엄명이다 https://www.facebook.com/jacgkim/posts/pfbid0Sfmvc8yGR6QsiDM6JRjTJqiQmWSvwN6d2tZebrjqJT1vyYKk76WRCst1LYrMf34hl
디스패치 김소정과 구민지 기자 소년법 제70조 위반 고발장 제출 https://www.facebook.com/gimgyeongho.77332/posts/pfbid02JNhmtATsWwQ147XRBYjAUULQR3LfqDeztbfhPF2njPgTTZC5Ggt6WQ6SgeyoKKA9l
2025년 12월 7일 조진웅을 향한 과잉 폭격, 멈춰야 한다., 문채영 https://www.geconomy.co.kr/news/article.html?no=311685
공익 제기라기보다 과거를 트래픽 소비 대상으로 재포장하는 감정형 콘텐츠에 가깝다.(중략)공적 권력에는 유예와 완충을, 개인, 문화 인물에게는 단죄와 폭력을 적용하는 구조는 더 이상 정당화될 수 없다. 공정성은 대상이 아니라 적용 기준의 동일성에서 출발한다.
2025년 12월 7일 사람 중에 못 자국 하나 없는 사람은 없다., 열린공감TV 정피디 https://www.facebook.com/bfof.co.kr/posts/pfbid02PcCUhNsZTNXm3VCyn3zvsDnocXQCjAjc3bLwJ1gqVMuHoetKh2inADfRq3pfdkqel?locale=ko_KR
2025년 12월 7일 류영재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지원 판사 https://www.facebook.com/monan.doll/posts/pfbid0iWtTj2TdQsk4EZVfc2X57WqBxfhBE78XJWBBqCPaYitAZ4Sv9Pr73d8kcf4qFgvNl?locale=ko_KR
소년재판은 비공개한다. 소년보호처분은 전과로 보지 않는다 미성년자의 재사회화는 사회의 책무이자 약속이기에 그렇다.
https://www.facebook.com/monan.doll/posts/pfbid0df8EeubzNv9DQoS2ySy7QXqUwwe3p2PKabU5nQX33NRwTc7HeEUyUaEhm83DsmGul?locale=ko_KR
2025년 12월 7일 이준동 영화 제작자 https://www.facebook.com/JoondongLeee/posts/pfbid02jGMQcTwmUPGs8MBHn9yyenf9ndUs2J6BuRTV2ZzF2Q4H2nz6fQqkgNwZMpb3Rsg6l?locale=ko_KR
2025년 12월 7일 최광희 영화 평론가 https://www.facebook.com/choikkwanghee/posts/pfbid02ENjzEw3fVr7no333kmrUmXbJYpeksakpkYXcUr3F7Fz658uXZmdvE9Yz7u3i1WnGl?locale=ko_KR
언론이 무엇인가를 폭로할 때는, 그 보도를 하지 않으면 공공의 이익이 훼손된다고 여겨질 때에만 국한되어야 한다.
2025년 12월 7일 정준 배우 https://www.instagram.com/p/DR897-tEYYz
2025년 12월 7일 허철 기록영화감독 https://www.facebook.com/Huhfilm?locale=ko_KR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20618440585968
중학교 때 친구랑 주먹다짐을 한 이후로 어른이 돼서 처음으로 누구한테 맞았다.
2025년 12월 8일 류근 시인 https://www.facebook.com/keun.reu/posts/pfbid0sqUgcEQ2qo6ub8tGnamYBUtDQPWgKasbQfahc991PsGJ4ZSb3mYUSdFYWEdFypsfl?locale=ko_KR
2025년 12월 8일 비행 청소년의 희망을 꺾는 비정한 대한민국, 박찬운 교수 https://www.facebook.com/chan.park.1238/posts/pfbid02WHttXKTgr1iNXgQKCiDEE7wRJB9SRPbtcrJxby5yajsdekXnWaqqk8nzHbQFKx7Bl
https://www.facebook.com/chan.park.1238/posts/pfbid025pvnJpYrhSwQtzUosNa65iVhDcBzYYhPg7s7WPXA8MXA3TsdsaBwJQQzcY1vPRGXl
왜 기사를 쓸 때 내 이름 앞에 "검찰개혁 추진단 자문위원장"이란 타이틀을 붙이는 지 모르겠다.
2025년 12월 8일 전우용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JhpJk6pdfAxi8B9NADA3qvxZPLuuD28KrHSNxvFZsEdERZPWHhXVRKJur7VLX4Pxl
2025년 12월 8일 김대원 일렉기타리스트 https://www.threads.com/@radiohand_71/post/DR_1OZCj2fj
대한민국에서 문화예술계에서 데뷔하거나 활동할 사람, 예정인 사람들은 경철청, 검찰청에서 발급하는 범죄이력확인서와 음주운전전과 확인서를 인터넷 프로필에 함께 올리고 시작하는걸로. 평등하고 합당한가요?
2025년 12월 9일 살인미수 전과자도 '할리우드 영웅' 되는데...조진웅은 왜 떠나야 했나, 황덕준 재미 언론인 https://news.tf.co.kr/read/world/2270346.htm
2025년 12월 9일 조진웅이 쏘아 올린 또 다른 논쟁…'학폭 기록'의 딜레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809500004554?did=NA
2025년 12월 9일 ‘얼마나 X같이 살면 소년원을 가냐’…소년범 주홍글씨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28553
2025년 12월 10일 조진웅 은퇴 후폭풍…‘손실액 디스패치에 청구 가능, 문 닫을 수도?’ https://v.daum.net/v/20251210100048779
2025년 12월 10일 "소년범은 되고 학폭은 안되고?"…조진웅이 불붙인 대입 이중잣대 논란 https://cm.asiae.co.kr/article/2025121015531740291
2025년 12월 10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경신 교수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https://tvreport.co.kr/entertainment/article/972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