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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미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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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민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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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년 5월 22일~6월 3일 위화도 회군

1392년 조선 건국

 

하여가(何如歌), 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라

 

단심가(丹心歌), 정몽주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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