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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미래상

시대상

20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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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창작 작업을 위해 참고용으로 정리 중인 내용을 공유합니다.

 

시대상 활용 주의점

게시물이 합쳐지고 분할될 수 있으며, 수시로 갱신됩니다.

정사(공식 누리집, 사전, 기사 등)와 야사(블로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가 섞여 있습니다.

인용했다고 해서 다 읽었거나 동의하는 게 아닙니다.

비공개는 정리되지 않았거나 편집자 판단에 의한 것입니다.

 

시대상 정리의 한계

편집자의 주관적인 관심사와 편향된 시각이 반영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를 부분적으로 정리하므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편의상 만들어서 별 내용이 없는 게시물이 많습니다.

한국사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 보며, 한국어 자료를 참고합니다.

 

검색 정렬

제목을 선택하고 연도 나라, 분류명 등을 입력하면 해당 연도, 나라, 산업에서 벌어진 일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날짜 기준

공식 누리집>사전>기사>위키백과, 나무위키>블로그, 커뮤니티

대중화>상업화>실험, 시험>발언, 기록

제품 출시일, 행사일>발표일, 공개일

도서 초판>개정판

원작 공개일>번역작 공개일

원어 공개일>번역어 공개일

인물 인터뷰일>기사 게재일

설문조사일>설문 결과 발표일

가수 데뷔일>결성일

영화 개봉일>영화제 상영일

원출처>인용

 

시대상 개발 과정

1.처음에는 엑셀로 정리했다. 한 눈에 보기는 좋은데 칸이 좁다 보니 자료를 정리하기가 나빠서 게시판으로 옮겼다.

2.그 다음에는 사건별로 정리했다. 그런데 사건이 너무 많고, 내용을 다 채워놓을 수가 없었다.

3.그래서 이번에는 연도별로 정리했다. 그랬더니 해마다 일어난 일을 보기는 좋은데, 정보를 활용하는 데는 불편했다.

4.현재는 추세별로 정리하는 중이다.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묶는다. 계속 시도 중이어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바뀔 수 있다.

 

시대상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

 

사건에 대한 시간차가 있다. 최초 개발, 구상 단계의 기록이나 논문, 그 다음에 시제품이 나오고, 상품화, 대중화된다. 오래된 사건일수록 시기가 불명확하고 설이 분분하다. 과거에서부터 있었던 일인데 뒤늦게 그것이 무엇인지 명명되는 일이 있다. 그게 바로 이론을 정립하는 학자의 일인 것 같다.

 

한국을 기준으로 과거에는 중국에서, 근대에는 영국, 미국, 일본을 거쳐 신문물이 들어 온다. 최근에는 미국 문화가 그대로 유입된다. 그렇다고 한국에서 이와 비슷한 것이 과거에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서양 자료가 많다 보니 마치 모든 것이 서양에서 시작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건 당시에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분위기가 살벌했던 것이 지나고 보니까 별일 아닌 경우가 많다. 똑같은 상황을 같은 온도로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당시의 사람들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렵다. 간접 경험으로는 충분하지 않지만, 그래도 배울 게 있다.

 

더불어 역사적 사건을 시계열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새삼스럽게 나의 삶을 비추어 보게 된다. 당시에는 나의 주체적인 선택과 결정이라고 여겼던 것이 시대적 상황에서 주어진 옵션을 단지 고르는 과정이었을 뿐이다. 즉, 사람이 놓인 환경이 많은 것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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