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오염
교사들이 학교 체벌에 반대해서 만든 구호를 30년 뒤에 체벌로 교육하는 내용으로 바꾼다.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구호 참교육
2020년 11월 1일 만화 참교육, 채용택, 한가람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58037
2025년 7월 23일 연속극 제작 중단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026년 6월 5일 연속극 참교육 https://youtu.be/08C7wXGMM-Q
교권 하락, 학부모 갑질, 비행 학생의 삼중고 공감
2026년 6월 10일 중국에서는 방영하지는 못하지만 슈퍼 초대박이 난 "참교육" https://x.com/lucifer5670/status/2064521095584338153
엄벌주의 교육과 체벌의 정당화
2023년 9월 16일 위근우 https://www.instagram.com/p/CxPZo1vxTaG
참교육 서사에서 쾌감의 본질은 정의의 구현이 아니라, 감히 자기보다 강한 나를 약자인 줄 알고 건드렸다가 망한 상대방의 어리석음을 비웃어주는 것에 있다.
2026년 6월 8일 참교육을 지향하는 전교조 선생님들의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학생을 때리지 않는 것이었다. https://x.com/bandobyul/status/2063960083911057576
2026년 6월 9일 드라마 <참교육> 사이다에 눈을 멀어버린 위험한 프로파간다 https://extmovie.com/movietalk/94085357
2026년 6월 13일 넷플릭스 ‘참교육’, 고작 체벌 옹호를 위해 거룩한 척은 하지 맙시다, 위근우의 리플레이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30600001
참교육 성차별, 인종차별 논란
2023년 9월 15일 한국 플랫폼에 게재된 125화 속 묘사로 심겨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916500050
2026년 6월 6일 참교육 3화에서 원화여고 나오는데 내용이 학교 선생님 성문제로 "가짜미투" 해서 무고하는 골빈 여고생 인플루언서 참교육한다는 스토리임 https://x.com/HeungrokCho/status/2063194124984127825
2026년 6월 9일 '참교육', 진기주VS학생 '가슴축소수술' 기싸움이라니..꼭 넣어야 했나 '갑론을박', 연휘선https://v.daum.net/v/20260609175248315
https://www.youtube.com/watch?v=Kvs1RXnf1eo
2026년 6월 12일 여자는 가슴 크기 가지고 기싸움 하고 서열질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https://x.com/i_jin___2/status/2065372613829181841
배우 캐스팅 거절
2024년 11월 8일 배우 김남길 https://news.nate.com/view/20241108n25169
이슈가 불거지면 피해 가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불편해하면 그런 작품은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혐한 빌미?
2026년 6월 7일 진짜 한국 사람들 사이에 왕따가 심해서 누가 자살하고 우울증 걸릴 정도야, 아니 과장된 거야? https://x.com/iantina7/status/2063297109852303419
2026년 6월 9일 한국의 왕따가 진짜 그렇게 심각한가 봐. https://x.com/etrevelers/status/2064210010083856659
2026년 6월 10일 정말 궁금해, 한국에서 괴롭힘은 진짜 그렇게 심각한가 봐? 내가 본 드라마 거의 다들 괴롭힘 장면 나오면 진짜 대책 없이 하는 거 같아… https://x.com/calmejelll/status/2064627706017575377
2026년 6월 12일 참교육 본 외국인들 일반인 한국 여학생들 틱톡에 몰려가서 학폭 가해자 성형 괴물들이라고 악플 달고 참교육 드라마 짤방 도배하면서 괴롭히는 게 유행이래 https://x.com/arumeruarumeru/status/2065292234451509280
질문.각색했다고 해서 원작과 무관한 작품이 되는 건가? 결국 원작을 홍보하는 게 아닌가?
성공했다고 해서 논란이 사라지거나 자랑할 만한 것으로 바뀌는가?
오락과 현실은 다르니까 상관 없나? 불편충이라서 그렇다?
사이다 감성을 찾는 사람들의 욕망에 충실하기만 하면 되는가?
2026년 6월 10일 "뭘 만들까"보다 "사람들이 뭐에 막혀있나"를 먼저 보는 게 순서인 것 같음 https://x.com/Bugi952/status/2064536599011135917
| 분류 | 제목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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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상의 활용 및 조사의 한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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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5일 연속극 참교육 | 2026년 06월 11일 | |
| 2026년 6월 3일 한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문제로 참정권 훼손 규탄 잠실 개표소 시위 | 2026년 06월 07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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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1일 한국 연속극 | 2026년 01월 15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