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20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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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고령자 부양 부담을 말하는데, 실제로는 청년층보다 고령자가 더 많이 일한다.

 

가난해서?

신체 능력이 떨어져서?

많이 아파서?

 

미래의 노인

미래의 노인은 지금처럼 파지를 주울만큼
가난하지 않다. 오히려 젊은이보다 돈이 더 많다.

영양 상태가 좋고 건강 관리에 신경써서 덜 아프다.

건강 수명이 늘어나서 같은 나이의 옛날 노인보다 훨씬 젊다.

건강 검진을 통해 일찍 병을 발견해서 유병해도 장수한다.

 

미래의 환경

어차피 생산적인 작업의 상당수는 컴퓨터 앞에서 이루어진다.

육체 능력이 떨어져도 메타버스에서 친구를 사귀고 취미도 즐긴다.

인공지능과 소통하고 로봇에게 간병받으므로 사람의 손을 덜 빌어도 된다.

노인 일자리가 있다면 부양받는 대신에 일을 해서 스스로를 부양한다.

오래 일하면 연금을 적게 받아도 되므로 연금 재정에 도움이 된다.

자식이 없는 비혼 노인의 재산은 국고에 귀속되어 다른 노인의 돌봄에 사용한다.

 


2022년 6월 7일 70대 어르신의 ‘반려 로봇’…“이름은 유기농이여, 살맛이 나” 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460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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