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생계
2021년 09월 02일
98

전 세계에는 아직 정치가 해결되지 않은 나라가 많다. 그다음으로는 경제 문제에 집중하는 나라가 있다. 소수만이 문화적인 혜택까지 누린다. 정치를 안정시키는 데 있어서 때로는 강압적인 방법을 동원하기도 한다. 그래도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가 돌아간다면 사회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한 단계 나아갔다고 해서 이전 단계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이 아니며, 현재의 단계가 영원불멸한 것도 아니다. 이를 테면 경제 문제가 악화되어 정치 문제가 다시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일순간 나락으로 떨어지면 다시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한다. 그런데 왜 경제보다 정치 문제가 우선시될까? 거칠게 다투더라도 먹고 살기 힘들면 싸우는 걸 멈추어야 하는 게 아닐까? 그건 여러 인간이 함께 모여 사회를 이뤄야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사회는 필연적으로 정치가 개입되니까 누군가는 리더가 되고,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를 도와줘야 한다. 이때 교육은 정치와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수단이 된다. 민주주의 교육은 공동체를 위해 옳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고, 갈등과 위기를 극복할 힘이 된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아이들 교육은 손에 놓지 말아야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내용

세력 균형의 문제

   

정치가 안정되지 않은 나라는 혼란스럽다.
심하면 군사적인 충돌이 발생한다.
억압적인 독재 정권은 부정부패를 저지르기 쉽고,
권력의 쏠림과 부의 불평등을 가속화한다.
정치가 안정돼 있지 않은데, 경제가 발전하기 어렵다.

정치 안정화

+먹고 사는 문제

 

사회와 정치가 안정돼 있으면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
다만, 경제적인 불평등이 극에 달하면
거꾸로 정치적인 혼란을 일으킨다.
생계가 해결되지 않으면 문화가 꽃피우기 힘들다.

정치 안정화 +경제 안정화

+행복 추구의 문제

정치와 경제가 안정돼 있고,
충분한 자유가 허락되면 문화가 발전한다.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져서
다양성을 수용하며 미래를 내다볼 여유가 생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교육에도 투자한다.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