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07일 202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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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말은 듣기 싫고 주머니만 바라 보면서 입막음?
선배 입장에서는 모든 후배가 예쁘다. 어릴 적 생각도 나고 잘 됐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내가 배운 것, 후회한 것을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그런데 듣는 사람이 그걸 원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리고 실제로 꼰대짓을 하는 선배도 있으니까. 하지만 선배가 밥을 사주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에는 반대한다. 그래서 선배 라인이 차례대로 밥을 살 때 끝까지 외면했다. 그 많은 인원을 마음에도 없는 돈을 낼 생각이 없었다. 도움을 요청하면서 밥값을 준비해오지 않은 후배도 있었다. 어차피 낼 거였지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무조건 돈을 더 많이 쓰기를 바라는 건 경우에 어긋난다고 본다.
2017년 1월 30일 김승용 ‘우리말 절대지식’ 저자,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1701302105015
유태인 속담에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른이란 쓸데없는 참견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존재여야 한다는 뜻이죠.
2022년 9월 9일 수해 이웃만 돕지 말고 힙합 신에 있는 동생들이나 도와, 오왼 https://www.instagram.com/owenmyown https://news.nate.com/view/20220909n12608 https://www.instagram.com/p/CiSFyjAhI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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