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부자를 부러워하지만, 충분히 저축하지 않거나 투자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또,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성공할 만큼 운이 따르지 않거니와 개인의 역량을 집중하지도 않는다. 사고 싶은 건 많은데, 그걸 살 수 있는 돈이 많아지는 요령에는 문외한이다. 수입을 늘리지 않는 한 결국 한정된 수입 안에서 소비해야 한다.
돈을 얼마나 쓰는지 모른다
의외로 돈 관리를 못 하는 사람이 많다. 돈 관리의 기본인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 하지만 가계부를 써야 돈 관리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 동의한다. 그래서 가계부 앱은 꾸준히 수요가 있다. 가계부 앱의 장점은 돈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점인데, 이것은 개인에게나 앱을 운영하는 기업에도 매우 쓸모가 있다. 꾸준히 앱에 접속한다는 것만으로도 데이터가 쌓이고 이것이 미래를 창출한다. 돈 관리를 못 하는 사람은 집안도 지저분하다는 속설이 있다. 어질러진 집안과 통장 잔액의 상관관계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자신의 자제력을 과대평가한다
돈을 쓰고 나서 저축하지 못한다는 오랜 격언이 있다. 이건 부자나 부자가 아닌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사회 관계망 속의 유행과 쏟아지는 광고는 소비를 부추긴다. 그래서 소비하고 싶은 욕망을 참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른들은 월급 통장에 급여가 들어오는 순간 바로 일정 금액을 저축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는 체크 카드를 이용하라고 한다. 반대로 말하면 신용 카드, 간편 결제, 리볼빙과 같은 쉬운 결제 수단을 더 소비하게 만든다는 말이다.
줄곧 아끼다가 크게 보상한다
누구나 알뜰하다는 칭찬을 받고 싶어 한다. 그래서 푼돈을 아끼는 데 열심이다. 식사 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데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물건값을 깎으려고 애쓴다. 문제는 이러한 태도가 끝까지 이어지면 좋은데, 어느 한순간 억눌렸던 소비 욕구가 한꺼번에 터진다는 데 있다. 가까스로 소비를 줄였는데, 갑자기 값비싼 무언가가 사고 싶다. 아니면 돈이 많이 드는 국외 여행이라도 가고 싶다. 그러면 결국 쓴 돈은 같아진다. 무엇 때문에 지금까지 아등바등 살았는지 모르겠다.
소소하게 나가는 게 너무 많다
티끌 모아 태산이다. 쓰지도 않는 걸 자꾸 산다. 쉽게 사고 쉽게 버린다. 근본적으로 수입이 올라가는 대로 돈을 많이 쓴다. 개발 도상국에서 선진국이 되는 동안 잘살게 됐지만, 그만큼 소비 수준이 높아졌다. 그래서 웬만한 것에는 소비한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항상 자신의 소득 수준보다 더 비싼 것을 갈망한다. 그래서 여전히 신용카드 빚에 허덕인다. 싼 가격은 설사 잘못 샀다 하더라도 돈을 낭비했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어서 쉽게 지갑을 열게 한다. 원 플러스 원이거나 추가로 선물을 준다면 돈을 쓰면서도 돈을 버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도 산다.
2022년 11월 11일 돈 못 모으고 빚 많은 사람들 특징
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93248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44827
1.통장을 여러 개 씀
2.보험이 무진장 많음
3.과도하게 월세를 사는 경우 굉장히 많음
4.남자는 도박으로 빚진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고, 여자는 사치로 빚진 경우가 엄청나게 많음
5.여자인데 사치로 빚이 많다 이런 경우 별로 대단한 걸 산 것도 없음
6.배달을 엄청나게 시켜먹음
7.이상한 계모임, 친구모임, 친목회비 따박따박 내더라
8.택시 진짜 많이 탐
9.도박 중독된 남자들 열에 아홉은 결혼했고 자신도 많이 낳음
10.한 직장을 오래 못다님
11.일찍 결혼한 사람들이 많음
12.잘해보려고 열심히 살다가 빚진 경우
13.카드 할부 무지 많이 씀
14.대부분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냄
15.이미 부모부터 빚이 있음
2025년 6월 14일 살면서 "날린 돈" 중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과 금액 말해보기 https://theqoo.net/hot/378498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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