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모성을 찬양하는 사회
장성한 군인 아들이 어머니를 끌어 안고 우는 군대 예능 프로그램
| 부드러움 |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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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해 희생한다. 모성이 강하다. 자애롭다. |
생활력이 강하다. 억척스럽다. 극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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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치켜 세운다. |
엄마를 함부로 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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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모성애를 찬양한다. 여자는 약하고 엄마는 강하다. |
가장 가까운 관계라서 쉽게 대한다. 엄마의 사랑을 부담스러워 한다. 남자 청소년 사이에서 엄마 욕을 한다. |
주양육자로서 엄마의 영향력
2025년 한국 아빠과 일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이중국적자인 가수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은 U-17 일본 대표팀 축구 경기를 뛴다. 그런데 독일 아빠와 한국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옌스 카스트로프는 독일 국적을 포기한다. 다니 다이치는 현재 잘 나아가는 일본 축구계가 더 낳은 선택일 수 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독일 국가대표가 되기 어렵기 때문에 한국을 선택했을 수 있다. 다만 국적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엄마의 교육이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2025년 9월 2일 10대 청소년들에게서도 “남녀 간 정치 성향 차이”가 강력하게 나타날까? https://minvv23.notion.site/10-2203236d0cb1802e8ee0c4d10345e8fc
자녀의 응답에 아버지의 학력은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어머니의 학력은 네 개 문항에서 유의한 효과를 지녔음. 이 네 가지 사안들에서 어머니의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자녀는 진보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남.(중략)자녀들 중 대부분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와 훨씬 더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큼. 아버지와의 친밀도가 어머니 대비 더 높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전체 응답자 중 약 8%에 불과.(중략)더 가깝게 느끼는 부모가 보수적인 성향일수록 해당 사안들에서 그 자녀 역시 더 보수적인 응답을 하고 있었음.
엄마가 아닌 여자의 행복
출산하는 도구나 양육하는 엄마, 살림하는 아내가 아닌 그냥 여자의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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