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아 보이던 것이 내일은 아닐 수 있다.
상류층의 사치
인스타그램 이후 돈 자랑을 나쁘게 보지 않는 문화가 생겼지만, 연예인과 같은 유명인, 상류층, 정치인의 사치는 언제나 문제가 됐다.
서민은 이렇게 살기 힘든데, 고위층은 사치를 부린다며 공격한다.
1840년 미국 황금 숟가락 연설 https://heestory.net/era/31739
2024년 멧 갈라(Met Gala) 미국 자선 패션 쇼 질타 https://heestory.net/era/29343
상류층이 새로 생긴 호텔에서 인증샷을 찍는 게 유행한 뒤 시위대가 고급 호텔에 불을 지른다.
2024년 네팔 힐튼 카투만두 호텔
2025년 9월 8일 네팔 Z세대 시위
환경 오염
상품의 가치보다 환경 영향력을 더 의식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과잉 포장
몇 겹씩 포장하는 것은 성의와 대우의 증거였다면 이제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기업이라는 오명을 얻을 수도 있다.
외국 여행
어떤 국가는 외국 여행을 하는 것이 부의 자랑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외국 여행을 하는 걸 숨겨야 할 정도로 부끄럽게 생각한다. 비행기를 띄우기 위해 탄소배출량이 많기 때문이다.
2017년 플뤼그스캄(Flygskam), 스타판 린드베리(Staffan Lindberg) 스웨덴 가수
비행기를 타는 부끄러움
전용기
전용기를 띄우는 게 돈이 많거나 인기가 많은 것을 증명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소수만 탑승하는 비행기를 운영하느라 환경을 파괴한다고 비판한다.
2022년 1월~7월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한 유명인 1위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가수, 야드 지속 가능성 조사 업체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28122.html
2024년 2월 11일 남자친구를 보려고 전용기를 탄 테일러 스위프트 미국 가수
2026년 5월 12일 "지난해만 전용기 700대"…연료 위기 속 칸 영화제 '눈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5_0003630512
워터쇼
잔뜩 물을 뿌리는 공연은 재미있으면 그만이었는데, 이제는 물 낭비를 지적한다.
2022년 7월 9일~8월 20일 싸이 흠뻑쇼 https://heestory.net/era/29033
| 분류 | 제목 | 날짜 |
|---|---|---|
| 고급스러움의 상징, 부러움의 대상에서 질타의 대상으로 | 2026년 05월 15일 | |
| 잊는 데, 용서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 2026년 05월 14일 | |
| 의도하지 않은 의외의 광고 효과 | 2026년 05월 13일 | |
| 다른 플랫폼을 이용한 홍보, 다른 분야로 위장하는 설정 | 2026년 05월 13일 | |
| 유통사, 중개사가 중간 역할을 포기할 때 | 2026년 05월 13일 | |
| 보수적으로 선택하는 품목 | 2026년 05월 13일 | |
| 잘못된 통념, 소문, 오보, 오해, 실수가 바꾸는 역사 | 2026년 05월 13일 | |
| 구성원의 관계성, 궁합을 무시하는 한국 음악 산업계 | 2026년 05월 12일 | |
| 한국 사례로 본 식민지 국가 역사의 단절 | 2026년 05월 12일 | |
| 세상은 어린 여성을 어떻게 탐닉하는가? | 2026년 05월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