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바심을 내면서 두 가지 것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 빵과 서커스가 그것이다.

정치에 무관심하고 돈만 추구하는 로마인을 비판하며 한 말이라고 한다.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Quis custodiet ipsos custodes?)

바람을 피는 아내때문에 고민하는 친구에게 감시자를 붙여놓을 것을 권하지만, 아내와 감시자가 바람을 핀다면 누가 그를 감시할 것인가?

1986년 그래픽 노블 왓치맨

2019년 7월 6일 연속극 왓쳐 http://program.tving.com/ocn/watcher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기를 바라노라

로마의 검투 경기를 보고 나서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표현으로 잘못 알려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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