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202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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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강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 속에서 약한 모습이나 불안한 마음을 감추기 위래 오히려 반대로 거칠게 행동하며, 자신을 보호하려는 반동형성 기제가 나타난다. 

 

서열 문화

남성성을 자랑하는 과시욕 여성성은 수치라는 인식

순위에 목맨다.

축구를 보면서 수준을 따진다.

근육을 키우고 힘 자랑을 한다.

강해 보이려고 문신을 새긴다.

나이, 키, 몸집, 성기 크기 등에 집착한다.

문화권에 따라서는 수염을 기른다.

담배와 술을 배우고 주량을 자랑한다.

맵부심을 부린다.

위험한 스포츠를 즐긴다.

분수에 맞지 않는 외제차를 산다.

범죄 행위를 자랑한다.

약한 남자를 괴롭힌다.

여자(계집) 같다는 말은 모욕이다.

귀엽게 보이는 걸 싫어한다.

예쁜 남자를 게이 같다거나 기생 오라비라고 한다.

욕할 때 씨발년이라고 한다.

 

허세

동성을 대할 때 이성을 대할 때
본인이 낫다는 걸 증명하려고 한다 본인이 나아보이는 상대를 찾는다

대범한 척 한다.

일부러 욕설과 같은 거친 말을 한다.

음담패설을 한다.

많은 여자와 자봤다고 자랑한다.

엄마 욕을 할 때도 있다.

 

힘든 일에 나선다.

잘난 척 한다.

장황하게 설명한다.

무용담을 늘어 놓는다.

돈을 내야 한다.

여자보다 키가 커야 한다.

아내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만만한 상대를 물색한다.

어린 여자를 찾는다.

청순한 여자를 좋아한다.

순종적인 여자를 원한다.

 

음식으로 표현하는 남성성

매운 음식>순한 음식

쓴맛>단맛

동물성>식물성

고기>콩

술(주량 자랑), 담배

대식>소식

 

2018년 3월 27일 기사증후군, 박소현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 http://app.ac/2qG8V9223

 

2025년 5월 17일 "성범죄자 되느니 차라리 살인자가 낫다 싶었다" https://www.fmkorea.com/best/8388571244
댓글.전자발찌-> 가오 안삼, 주변 양아치 새끼들한테 놀림거리 밖에 안 됨, 지루하고 불편함
살인자->흉악범 칭호, 주변 양아치 새끼들한테도 '또라이' 취급 받음, 세상탓 할 수 있음

 

2025년 6월 21일 "있어 보이려고 잤다 했어"…주학년, (아이)돌인지 감수성, 구민지 https://www.dispatch.co.kr/2326051
그룹 관계자의 증언도 퇴출에 결정적 배경이 됐다. "주학년이 키라라와 잤다"고 자랑을 했다는 것.(중략)"탈퇴가 결정됐습니다. 그러자 억울함을 호소했어요. 키라라 집에서 관계를 맺진 않았다고. 있어보이니까 (잤다고) 그랬다.“며 말을 바꿨습니다." (더보이즈 관계자)

 

2025년 7월 17일 가톨릭의 전례적 측면들이 너무 ‘캐주얼하다’는 이유로 정교회를 선택하는 ‘젊은 남성’ 신자들이 증가 https://x.com/VT1251/status/1945501284720845299

2025년 7월 18일 서구권에서 무슬림으로 개종하는 백인 남성들이 증가하는 이유도 이런 이유라고 들었음 https://x.com/quaokk/status/1946160518810522005

 


여성을 하대하는 남성 중심 문화 https://heestory.net/research/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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